쮸찍 @joo_zic 6 days ago

완전히 외향적인 사람도 완전히 내향적인 사람도 없다. 내향성과 외향성은 지킬과 하이드처럼 한 인격 내부의 두 가지 상반된 모습이 아닐까. 나는 내 안의 내향성과 외향성의 경계를 뛰어넘어, 내가 원하는 것을 원한다고 당당하게 말하는 용기를, 어떤 상황에서도 진정한 내 자신으로 살아갈 수 있는 담대함을 간직하고 싶다 . . . . . 나를돌보지않는나에게 정여울 춘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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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 Comments

  • joo_zic 6 days ago

    👏

  • khoo_n12 6 days ago

    글을 읽다 태그에 책 제목이 있는것 같아 찾아보니 정말 와닿는 글들이 많아요. 요즘 무언가 제 자신에 대한 중심을 잃는거 같았는데 이 책 꼭 읽어보고 싶어졌습니다. 제가 찾아보다가 확 와닿은 구절은 이거였어요~!!**** 자기안의 목마름을 세상의 목마름과 합치시킬 수 있도록 끊임없이 나의 열정과 세상의 허기를 일치시키는 마음공부를 게을리하지 말기를 **** 덕분에 점심먹고 쉬다 무언가 마음이 풍부해졌어요. 감사합니다. 👍👍👍🤗

  • jholic11 5 days ago

    좋은하루 보내세요^^.

  • bicon_studio 5 days ago

    자주 놀러올께요! 글 그림 하나하나 너무 좋아요 👏

  • jjojjomigram 5 days ago

    맞팔해요🙌🙌

  • iow_1681 5 days ago

    사진도 너무 좋은데 글읽어보니 많은 생각을 하게되네요!! 멋져용👍👏👏👏